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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임예서

2022. 04. 22. 금요일

조회수 182

내가 끔찍하게 아팠던 경험은 4학년 때 5월 어느 날 저녁에 있었던 날이다.나는 그 날이 일요일이라 벼락치기 숙제를 하고 시간이 남아 엄마와 다이소에 갔다.다이소에서 좀 덥더니 머리도 어지러웠다. 나는 평소에도 머리가 자주 아파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집에와서 씻고 자려고 누웠는데 얼굴이 너무나 뜨거워진 것을 느꼈다.엄마에게 말하고 온도를 쟀더니 38.2도 쯤이었는데 일요일이라 병원도 잘 안하고 밤이어서 교통도 부ㄹ편해 해열재 먹고 이마에 쿨시트(?)붙이고 잤다.이만이면 다행인데 그 날 악몽도 꿔서 그 날이 최악이었다.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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