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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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늘은 아침에 수영을 하러 갔다. 수영을 하러 가보니 나랑 같이 수학을 다니는 남자애가 있었다. 선생님이 오늘 안와서 다른 선생님이 오셨다. 선생님이 배를 가지고 와서 타려 했는데 그 남자애가 바닥에 얼굴을 데고 수영을 하고 있었다. 난 모르고 밟았는데 게가 내가 발 싸대기를 때렸다고 했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일요일-
오늘은 친구가 나한테 연락을 주는 날이다.(사실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음) 계속 계속 기다렸지만 연락이 안 와서 세차를 하기로 했다. 나는 차를 닦고 싶어서 닦게 해주면 간다고 해서 갔다. 내 옷은 거의 다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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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6. 9:20
2023. 10. 16.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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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6.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