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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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서럽게 울었던적은 아빠👨 때문이다
때는 1주일전 목요일
영어학원시험 쪽수가 27장이어서 시험시간이 조금 길어졌을때다 내가 다니는 학원은 수업이 끝나고 시험을 본다
시험이 길어질것 같아서 엄마👩한테
전화📞 를 하려고 했는데 쌤이 나가지 말라고 해서 전화를 하지 못했다. 2등으로 나와서 1등으로 나온 언니랑 얘기하면서 나와서 헤어졌다.구래서 엄마한테 연락을 하고 붕붕이를 탔는데 엄마가 왜 연락을 안했냐고 막 화늘 내서 사연을 얘기했는데 내말을 안믿어 주는것이다! 구렇게 집에 와서 밥🍚을 먹는데 아빠도 나한테 막 모라고 하면서 엄마가 얼마나 힘들겠니 막 그래가지구 난 안힘들것 같아! 나도 열심히 했어! 내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을거면서 왜 자꾸 뭐라고 하는데! 이렇게 막 대들고 방에 들어가서 막 우렀다
세상에서 그렇게 서러웠던적은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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