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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2023. 10. 12. 목요일

조회수 121

감사
1. 태권도 벼락치기 성공
2. 싸익 그럭저럭…
3. 낼 금요일

성공
1. 태권도 앵간
2. 절도와 각이 살아있는
3. 하지만 다리가 짧

제목: 제목
오늘은 일이 꽤 술술 잘 풀렸다
일단 점심시간 때 내가 오지게 헷갈려하는 7장을 마스터 하고 태권도 바로 전 시간인 칼 시간때 국기원 품새 영상을 정주행 했다
영상을 보면서 머리 속으로 몇번이고 시뮬레이션을 하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시뮬레이션을 현실화 했다
역시 유튜브는 혁명이다. 연습때마다 애들한테 배워도 헷갈리던 6장 5장 4장 한번에 들어왔다
그리고 그걸 시험 때 뽐내버륫다
이렇게 태권도 벼락치기를 오지게 열심히 한 이유는
수업결석을 밥 먹듯이 했기 때문에
태권도쌤이 벼르고 있을게 뻔히 보였기 때문이다
까딱하고 헷갈려서 품새 틀렸다가는 대차게 욕 꼽 다 먹고 A-나 B 때릴거같고그 꼴을 당하고 있는건 jn 싫었기 때문에 단 하나의 실수도 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결과는 성공적이였다.
하지만 6장에서 중간에 기합 넣는걸 까먹었다^^
ㄹㅇ 빡대가리가 맞는거같다
분명 시험 보기 직전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험 보는 순간부터 새까맣게 잊은 모양이다
그리고 돌아와서 싸익 공부를 오지게 했다
frq는 외우는건 ㅇㅂ인거같아서 그냥 이해하고 나만의 word로 바꿨다
그리고 mcq를 시험 직전까지 달달달 외웠다
꽤 성공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결과는 나와봐야 아는것
방심해선 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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