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2. 목요일
조회수 103
1. 내가 모르고 메세지 못봐서 싸웠던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은 화해로 해서 더 친하게 지낸다.
2. 딱히 그렇게 많이 싸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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