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1. 수요일
조회수 87
감사한 것
1. 금요일 A매치
2. 스페니시 끝
3. 밥
성공한 것
1. 잠자기
2. 먹기
3. 눈뜨기
제목: 난 분명 9학년이었는데
내가 이 학교에 처음 온건 9학년 때였다.
그때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놀았다.
그때가 그립다.
그 아무생각 없이 행복하던 시절...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나지만 지금은 무려 2년이 지난 11학년이다.
인생이 참 빠르다.
이러다 언젠가 어른이 되고 30대가 되고 40대가 되고 자식도 생기고 하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올라잇 정신으로 헬스장에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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