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9. 월요일
조회수 85
감사한거
1. 쿨한 날씨
2. 낼모레생일
3. 한소희
성공한거
1. 지하철에서 큐쌤숙제 끝냄
2. 다섯시 반 기상
3. 5키로 잘 걸음
제목: 불구하기
다섯시 반에 일어났는데 두시반에 자러갔었어서
오히려 밤잠이 낮잠이되버린 느낌
그럼에도 난 불구했다.
왜냐 불구하는게 인생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구해야하기에
그럼에도 난 불구했다.
금욜에 5키로뛰고 얻은 근육통 있는고대로 일욜에 축구해서 더해진 근육통때문에
세시간의 숙면에 의한 두통에도 지하철에서 급하게 큐쌤숙제하다가 난 멀미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 이 꿀꿀한 날씨탓에
5키로 뛰기 너무 싫엇다 아오.
그래서 걸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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