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7. 토요일
조회수 117
감사한 것
1. 꿔바로우 아니고 티바로우
2. 테크노짐 하이로우
3.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성공
1. 운동
2. 리터 숙제
3. 유튭 보기
제목: 운동은 삶 그 잡채
3일동안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운동을 안가고 드디어 오늘 운동을 갔다.
정말 눈물이 났다.
운동을 하는게 이렇게 행복할 줄이야..
그리고 잡채밥을 먹었다.
운동은 삶 그 잡채...
그리고 내일은 티바로우를 메인 종목으로 전체적인 하부 위주의 등 운동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꿔바로우를 먹었다.
기분 탓인진 모르겠지만 꿔바로우를 먹으면 티바로우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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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7.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