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6. 금요일
조회수 94
감사한점
1. 곧 집감
2. 내일 주말
3. 나라는 존재
성공한점
1. 잘잠
2. 잘먹음
3. 잘쌈
제목: 구라
사실 오늘 잘 먹진 않았다
채민이랑 마크 하느라 정말 바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심도 건너 뛰었다
내일은 주마리다
너무 신나서 주글거같다
지금 문 앞에서 이다니엘이 면상을 빼꼼거리고 있다
굉장히 거슬린다
옆에서 윤채가
떡볶이 먹방을 보고있다
윤채 옆에 있으면 항상
먹는 소리가 난다
윤채는 요즘 굉장히 행복해 한다
누구때문일까..ㅎㅎ
그래도 윤채의 눈물을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나는 행복하다 ^^
승연이는 칠판에
감성글을 쓰고 있다
표정이 진짜 개킹받는다
누구를 생각하면서 쓰고 있는걸까
너무 궁금하다
"나는 너를 그린다"
가 첫문장이다
그릭요거트 먹고싶다
복숭아 안에 요거트 넣어서
먹으면 조맛탱일거같다
승연이가 갑자기 흥분했다
알빠노
ㅎㅎ 사랑해 승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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