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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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윤찬' 읓 찍고 난 뒤다. 윤찬과 길거리 축제를 배회하다. 빵을 먹다. 이미 늦는다. 모든 부스는 철회하다. 빵 하나라도 더...... 그토록 끝날 줄 모르던 빵부스. 하지만. 이미 늦다. 빵 텅 비다. 장터도 없다. 우리 둘은 버려진 나겹처럼 버려져 있다. 다리만 아프다. 결국 편의점에서 음식 갖고 나오다. 우리도 철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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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5.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