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109
감사한 것
1. 정쌤 수업 없음
2. 무난한 하루
3. 배 안 고픔
성공한 것
1. 치마찢기
2. 애들이랑 마인크래프트 하기
3. 착하게 살기
제목: 비가온다
새벽에 치마 수선해야된다는 사실이 기억났다.
그래서 결국 어쩔 수 없이 나 혼자 치마 단을 풀어야 했다.
윤채의 조언대로 가위로 뜯으려고 했지만 가위질을 못하겠어서
하체 힘으로 단을 뜯어버렸다,
그리고 가위로 정리했다.
비가 온다.
너무 많이 온다.
소나기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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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