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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통쾌하게 복수한 썰

이명서 라는 인간

2022. 04. 19. 화요일

조회수 197

3학년 여름방학때였다. 우리 가족과 아빠 친구분들 가족과 같이 놀이방이 있는 고깃집에 갔다
맛있게 고기를 먹고 놀고 먹고 놀고를 반복했다..ㅋㅋ 그래서 동생2명과 친구와 무.꽃.피를 했다
*ㅃ ㅏ ㄱ침 주의*
그런데 갑자기 나한테 다가오더니 얼굴을 때리고 고무줄총을 쐈다.'아니 mechin쉨잍인가' 라고 생각을 했다.나를 때린 그 놈은 나보다 1살 어렸다.
그친구를 빡이라고 부르겠다(?) 바로 복수를 위해 고무줄총을 🐶박살을 내고 안면을 강타했다. 쫄아서 도망가는것을 방지해 내 친구가 체포(?)해놓고 참교육을 시켜줬다. 하지만 좀 뒤에 빡이의 엄마가 와서는 아니 내 아들 왜 때리고 Zral이야!! 이러는데 내가 다 털어노니 빡이한테 야이 🐶쉨잍아!왜 죄 없는 모르는 사람을 때리고ZRAL이야!너 컴퓨터,핸드폰 다 뿌셔버릴거야!너어어어어어무 속이 시원했다.아니 근데 빡이가 끌려가는 와중에도 나란테 ㅗ를 날려서 초고속으로 달려가 등에 날라차리를 ㄱ ㅏ ㄹ겼다. 떼굴떼굴 굴러가는게 너무 웃겼다. 아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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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네욬ㅋ
준원

2022. 04. 21.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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