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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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여름방학때였다. 우리 가족과 아빠 친구분들 가족과 같이 놀이방이 있는 고깃집에 갔다
맛있게 고기를 먹고 놀고 먹고 놀고를 반복했다..ㅋㅋ 그래서 동생2명과 친구와 무.꽃.피를 했다
*ㅃ ㅏ ㄱ침 주의*
그런데 갑자기 나한테 다가오더니 얼굴을 때리고 고무줄총을 쐈다.'아니 mechin쉨잍인가' 라고 생각을 했다.나를 때린 그 놈은 나보다 1살 어렸다.
그친구를 빡이라고 부르겠다(?) 바로 복수를 위해 고무줄총을 🐶박살을 내고 안면을 강타했다. 쫄아서 도망가는것을 방지해 내 친구가 체포(?)해놓고 참교육을 시켜줬다. 하지만 좀 뒤에 빡이의 엄마가 와서는 아니 내 아들 왜 때리고 Zral이야!! 이러는데 내가 다 털어노니 빡이한테 야이 🐶쉨잍아!왜 죄 없는 모르는 사람을 때리고ZRAL이야!너 컴퓨터,핸드폰 다 뿌셔버릴거야!너어어어어어무 속이 시원했다.아니 근데 빡이가 끌려가는 와중에도 나란테 ㅗ를 날려서 초고속으로 달려가 등에 날라차리를 ㄱ ㅏ ㄹ겼다. 떼굴떼굴 굴러가는게 너무 웃겼다. 아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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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1.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