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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봉사시간 1500

2023. 10. 01. 일요일

조회수 142

감사한점
1. 감사할게 없어도 감사해서
2. 오늘만 이 칸을 비워서 감사
3. SAT 얼마 안남아서 드디어 합법적으로 포기 할수 있음

성공한것
1. 감사하기
2. 6시 기상
3. 봉사가기

졸리다
나는 SAT가 싫다
도대체 그딴 시험으로 뭐를 증명 하려는지 모르겠다
대학가서 교과서나 잘 이해하면 되지
왜 SAT 같은 시험을 봐야할까
모르는게 있으면 교수님께 물어보고
이러면 되는것을 왜 SAT를 봐야 할까
그딴 이상한 시 같은거 읽고 내가 굳이 메인 포인트를 찾아야 할까
이러고 보니까 문학을 왜 해야 될까
모 (어머니 모 아님 패드립도 아님) 선생님 같은 경우엔 숙제도 더럽게 많이 내주고
문제를 틀리면 점수도 깎고
맨날 억까 하고
시 해석을 본인의 뜻으로 해석 하시는데
그렇다면 시와 문학은 사람마다 해석 하는것이 다를수 있다는 것인데
왜 SAT는 고정된 사고방식을 주입하는것일까
참으로 문제다
그리고 더 화가 나는 것은 SAT는 지능을 나타내지 않는다
모 학생을 보면
그 학생은 SAT에만 특화 되어 있다
이딴게 과연 수능과 비슷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진짜 이딴거 봐서 대학가야 하는 후배들이 불쌍하다
그래도 나는 점수 안넣어도 대학 가니까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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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맞나요?
홍지민

2023. 10. 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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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어머니 모 아닙니다
봉사시간 1500

2023. 10. 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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