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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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일기를 사랑하는 초다꾜 선생님입니다. 이 앱을 개발하신 선생님도 초다꾜 선생님이신데 아마 이 앱을 모니터링하실 정도로 한가하신 분이 아닙니다. 대신 저는 저희 반 아이들과 옛 제자들을 챙기기 위해 모두의 일기를 봅니다.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문제의 글들을 직접 보지는 못 했습니다. 매일 거의 맨날 들어오는데 말이지요. 아무튼 어느샌가 고등학교 학생들도 보이는 것 같고 가끔 어른 글도 보이고 (제 것 포함) 이 앱이 더 성장한다는 뜻이겠지요.
여기 모두 일기를 억지로든 사랑해서 글 쓰려고 모이신 분들 맞죠? 부디 서로 생각을 나누되 지킬 건 지키는 성숙한 국민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상 라떼꼰대샘의 잔소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일기를 사랑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사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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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8. 15:39
2023. 10.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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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챙기느라 오늘의 일기도 봐주시고.. 감사합니다♡
2023. 09. 30.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