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8. 목요일
조회수 211
자 이글은 고딩 전체에게 보낸것이 아니라 특정분들께 보내는 것입니다.
우선 제가 오늘의 일기를 보니까 어떤 분께서 저희에 대해 좀 심한 말을 한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부모님, 저희가 살아있는것에대한 글, 그리고 짐승과 저희를 비교하는 글을 보았는데, 그것을 본 저희는 매우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는 타협을 하자 했지 이런 은근한 비난을 원한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도배를 한계정이 많아서 저희가 오해를 한것에 대해 사과드리고 도배를 한사람에게는 사과를 원합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욕설과 비난을 쓰신 분들께도 진심이 담긴 사과부탁드립니다.
물론 싫으시다면 강요하진 않을께요.
다음으로 영실이 관련 닉네임들을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관련 닉네임으로 컨셉잡는 분들 상당히 불편합니다. 바꿔주세요.
저희에 대해 할 말이 있으시면 감정가라앉히고, 타협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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