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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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는날 나는 공원을 산책 중 이었다. 나는 산책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왜 나를 싫어 할까?? 이제 학교가 너무 싫어!" 라는 생각 말이다.
그때 이상한 자판기가 보였다!! 가까이 가보니 '내 마음대로 친구 뽑기' 라고 되어 있었다.
옆쪽에는 '사용방법' 이라고 쓰여진 표지판이 있었다!
그것의 내용은 마이크 모양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고 자신이 원하는 친구들 말하라는 내용들 이었다..
그래서 나는 장난 삼아 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말했다! "나를 좋아해주는 착한 친구!" 라고 말했다! 그러자 자판기 화면에 '나를 좋아해주는 착한 친구! 알겠습니다!" 라는 글이 보였다. 그러고는 자판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나는 혹시 폭발할가봐.. 멀리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폭발은 일어나지 않은채 자판기 구멍에서 내가 원하던 나를 좋아해주는 착한 친구가 나왔다!! 나는 그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와 친해져서 학교가는 일이 너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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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2.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