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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제강점기시대로 간다면?? (상상편)

yuki (설희)

2023. 09. 28. 목요일

조회수 130

난 윤봉길과 친구이다. 난 독립운동할 용기가 없어 집에서 내 친구가 제발 살아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1932년 10월 10일... 내 친구가 우리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다. 내 친구 윤봉길은 김구가 한인애국단에 가입시킨 뒤, 그의 소신을 수용하여 일본천황폭살계획을 추진했다.
1932년 동경에서 관병식을 끝내고 경시청 앞을 지나가던 히로히토를 향해 수류탄을 던졌으나,
명중시키지 못하고 체포되었다. 그리고 비공개 재판에서 전격적으로 사형선고를 받고 순국하셨다. 난 숨어있는게 부끄러웠다. 하지만 독립운동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난 이 자리에서 의사님에게 말을 걸어본다. 이 나라를 위해 그 한 몸을 다 바쳐 희생해 주신 윤봉길 의사님, 의사님은 꼭 역사에 위대한 인물로 남으실 겁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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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이와이프

2023. 09. 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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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신 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