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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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다시 학교 가는 게 힘들었을 거다. 그런데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조금 짧긴 하지만) 휴가(?)가 주어졌다! 9월 28일부터 9월 30일이 추석 연휴인데, 30일이 토요일이여서 하루를 더 쉰다! 그리고 월요일은 임시 공휴일, 화요일은 개천절이라서 총합 28일, 29일, 30일, 31일, 1일, 2일 6일을 쉰다. 대충 일주일 정도를 쉬는건데 심지어 그리고 딱 그로부터 3일만 쉬면 토요일이 된다. 일요일도 쉬고 나면, "아, 월요병.." 싶을텐데 월요일도 한글날이라서 쉰다.. 한 편으론 좋지만 난 친척집 다녀오면 죽치고 핸드폰만 쳐다볼 거 같아서 차라리 하루 이틀만 친척집 다니고 다시 학교 가서 친구들 만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또 학교도 힘들었을 거 같다. 공부 진도를 나가야 하는데 연휴가 이렇게 길다니.. 시간표 짜는 것도 일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난 여러모로 연휴가 좀 더 짧았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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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6.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