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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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청소 당번이라서 남아 청소를 하고 가려고 했다.그런데 선생님 책상에 내일 칠 단원평가 답안지가 놓여있었다.휴...나는 보지 않으려고 했다.하지만 아무도 없는 텅빈 교실...매혹적인 답안지...고민끝에 결정했다.힐끗 딱 3초만 보고 가기로 했다.다음날 단원평가를 쳤다.나는 어제 슬쩍 본 것 뿐인데 왠일인지 술술 풀렸다.또 그다음날 선생님은 백점 이름을 불러주었다.그 이름안에 내이름이 있었다.백점을 받았는데 기분이 찝찝했다.나는 방과후에 선생님께 말하였다.내가 본것을. 선생님은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다.나는 속이 후련했다.앞으로는 절대 답안지를 보지 않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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