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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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쥐훈 설거지 살인마다.
평일에는 학생으로 분장해 있지만 주말이 되면 설거지 살인마로 활동한다.
이때까지 3명을 암살하는데 성공했다. 내 첫번째 타겟이었던 녀석은 김밥그릇, 아주 약해 깨트리기 쉬웠다. 두번째 타겟은 박그릇, 이번 상대도 깨트리기 쉬웠다. 세번째 타겟은 이물통, 플라스틱이라 암살이 힘들었다. 평일에도 가끔씩 활동한다. 지난달, 냉동실에서 고문당하던중인 김플라스틱용기를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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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와서 그만씀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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