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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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할머니집에 간다고 해서 귀찮았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갔다
수목원에서 신나게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배가 엄청 고팠다
보쌈집이었는데 주문하고 나는 음식올때까지 유튜브를 보다가 음식이 와서
냠냠 짭짭 맛있게 먹었다 보쌈과 양념갈비가 있었는데 내동생은 맵찔이인지
양념갈비가 맵다고 물을 두컵씩 마셨다 나는 별로 안맵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보쌈과 김치랑 같이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 그렇게 와구와구 먹다보니 밥 한공기를 뚝딱 먹었다
그리고 고기를 김치, 상추와 같이 먹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할머니댁에 놔두고온 가방을 챙기러 갔는데
큰고모가 나에게 개구리 동전지갑을 주셨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내일 개구리 주식회사 직원들에게 보여줘야겠다
어쨋든 보쌈과 갈비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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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7.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