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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간 보쌈집

안채원 (개구린뎁쇼)

2022. 04. 17. 일요일

조회수 203

오늘 엄마가 할머니집에 간다고 해서 귀찮았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갔다
수목원에서 신나게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배가 엄청 고팠다
보쌈집이었는데 주문하고 나는 음식올때까지 유튜브를 보다가 음식이 와서
냠냠 짭짭 맛있게 먹었다 보쌈과 양념갈비가 있었는데 내동생은 맵찔이인지
양념갈비가 맵다고 물을 두컵씩 마셨다 나는 별로 안맵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보쌈과 김치랑 같이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 그렇게 와구와구 먹다보니 밥 한공기를 뚝딱 먹었다
그리고 고기를 김치, 상추와 같이 먹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할머니댁에 놔두고온 가방을 챙기러 갔는데
큰고모가 나에게 개구리 동전지갑을 주셨다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내일 개구리 주식회사 직원들에게 보여줘야겠다
어쨋든 보쌈과 갈비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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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맵찔인데ㅜㅜ
아경 참새🖤💚

2022. 04. 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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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주식회사.......?
서정이:

2022. 04. 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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