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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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이가 토마토를 먹는다. 그래서 후다닥 테블릿으로 소화송을 틀었다. 작은창자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큰창자에 오니까 윤찬이가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윤찬이의 특유의 울음소리와 함께 손이 날아왔다. 난 내 테블릿을 최대한 방어하려 했다. 여러번의 멈춤과 티블릿의 여러 떨어뜨림 끝에 똥까지 왔다. 윤찬이의 울음소리가 처절하게 들려왔다. 성공이다. 무사히 끝났다.(윤찬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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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20.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