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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송

horse

2023. 09. 20. 수요일

조회수 88

윤찬이가 토마토를 먹는다. 그래서 후다닥 테블릿으로 소화송을 틀었다. 작은창자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큰창자에 오니까 윤찬이가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윤찬이의 특유의 울음소리와 함께 손이 날아왔다. 난 내 테블릿을 최대한 방어하려 했다. 여러번의 멈춤과 티블릿의 여러 떨어뜨림 끝에 똥까지 왔다. 윤찬이의 울음소리가 처절하게 들려왔다. 성공이다. 무사히 끝났다.(윤찬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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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 소화송 트는건 반칙이짘ㅋㅋㅋㅋㅋㅋ
송진기 선생님

2023. 09. 20.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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