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9. 화요일
조회수 120
감사한 일
1. 건강한 것
2. 늦었는데 버스가 온 것
3. 곧 추석인 것
성공한 일
1. 엘베 안 타기
2. 7장 외우기
3. 지각하지 않기
제목 : 화요일
아침에 늦잠을 자버려서 진짜 지각할 줄 알았으나 버스가 바로 온 덕분에 지각하지 않을 수 있었다. 등교하면서 다니던 전 학교 애들이 등교하는 모습을 보니까 왠지 모르게 웃겼다. 이제 중간고사가 다가와서 조금 무섭지만 추석도 다가오고 있어서 그나마 행복한 듯 하다. 내일 새벽에 내가 응원하는 PSG의 경기가 있다. 이강인이 부상에서 복귀한다는 썰이 있어서 조금 설렌다. 제발 이강인이 나와서 메시의 재림을 보여줬으면 한다. 이번에도 16강 징크스 때문에 8강 못가면 진짜 음바페 유니폼 팔고 다른 팀 응원할거다. 드락슬러도 떠났는데 아센시오-음바페-이강인 라인이 캐리해주길 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