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8. 월요일
조회수 98
나는 요리사가 나에게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요리사라는 직업을 해 보고 싶다. 그래서 나는 이번 겨울 방학에 요리
학원을 갈까 생각 중인데 나는 요리학원을 너무너무 가고 싶다.
만약 요리학원을 간다면 한식 ,중싱, 일식등등 다 해보고 싶 다.
하지나 요리사는 나의 두번째 직업으로 삼고 나는 솔직하게 가수를 더 하고싶다. 결론은 나는 요리사도 하고 싶지만 가수도 하고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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