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이유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2023. 09. 16. 토요일

조회수 119

감사한것
1. 숨을 쉬었다.
2. 간장게장을 먹었다.
3. 책상 위에 가죽패드를 깔았다

성공한것
1. sampling distribution을 이해했다😎
2. 낮잠을 푹 잤다.
3. 못받을 뻔한 용돈을 받았다.

제목: 주말
와하하 주말이 왔다.
스탯 공부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진짜로.
오늘 엄빠가 트레이더스에서 맛있는 걸 많이 사왔다.
저녁에 간장게장을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내일은 어떤 저녁이 기다리고 있을지 참 기대된다.
갑자기 엄마가 나한테 귀를 뚫으라고 권유? 반강제적인 권유했다.
귀를 뚫으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한다. 엄마 피셜.
하지만 나는 별로 뚫고싶지 않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귀를 뚫으라는게 사람이 말을 해도 못들으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부모님도 그러실 정도면...
봉사시간 1500

2023. 09. 17. 11:50

신고하기
shut the mouth 하시고요 저 내일 먼데이 안합니다 I 분명히 told you
네버
봉사시간 1500

2023. 09. 17. 16:00

신고하기
뚫어요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