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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2023. 09. 15. 금요일

조회수 100

감사한것
1. 윤채가 드디어 눈물을 닦고 행복해졌다 (probably)
2. 채민이가 하나와 놀았다.
3. 하나가 채민이 책상에 똥 지림

성공한것
1. 숨을 쉬었다.
2. 다라리의 가사가 "니가"가 아니라 "Bonita"라는걸 알게되었다.
3. 피곤하다 집가고싶다 졸업하고싶다 학교다니기 싫다

제목: 피곤하다
정말 피곤한 하루다.
하나랑 둘리가 우리 교실에 놀러왔다.
지금 내 노트북 위에 올라왔다.
자꾸 내 손가락을 문다.
hopefully 내 노트북 위에 똥만 싸지 않길 바란다.
갑자기 정쌤이 등장하셨다.
physics와 cal 수업이 그냥 소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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