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1. 월요일
조회수 94
나 12살때 이야기
클로버 마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아부지:그래~ 너도 복 많이 받으렴~♡
할무니: 그래그래~♡
세벳돈 세벳돈 세벳돈
클로버 마리: '언제 주시나요???!'
할아부지,할무니 자... 그럼
클로버 마리: '오옷!! 드디어 주시려나!?'
할아부지: 전을 먹자꾸나🫓
클로버 마리: '흐음... 아직 아니군...'
2시간 뒤
클로버 마리: 아 배불러.... 아! 세벳돈!!!!!!!
할무니: 클로버 마리야 나와보렴~
클로버 마리:'지금인가???!!!' 넹~♡
할아부지: 자... 여기있다....
(스윽) 💴💵💶💷💰🧧
클로버 마리:감사합니다♡!!!!!!!!!!!!!!
클로버 마리: 이 돈으로 이데 뭐하지? 신상 펜?.....책?
(솨아아악)
클로버 마리:어 내 돈이!!!!!
엄마: 엄마가 가지고 있다가 너 크면 줄게
클로버 마리: 아.... 세상이 무너진다................ 안돼!!!!!
그후 15살
클로버 마리:엄마 나 10만원만~♡
엄마: 안돼.
클로버 마리: 나 12살 세벳돈 인잖아여~~~~~♡
엄마:'얘가 이걸 기억하네........'
엄마: 그거 너 키우는데 다 썼어.
클로버 마리: 그런게 어딨어요오오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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