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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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반년만에 역사 방과후에 갔었다.
이 역사 방과후가 토요방과후인데, 여기에 우리반 여자얘들이 3명이나 와 있었다.
그중에선 52번도 있었다.
이번 역사 방과후는 내가 작년, 4학년 때도 다녔던 곳이다.
근데 원래 미술실과실에서 하는 방과후였는데, 3기는 컴퓨터 1실로 바껴서 좀 당황했었다.
나는 1기부터 다녔던 배테랑인데, 2기는 잠깐 동안 빠졌었다.
그래서 이번 3기는 '조선시대' 를 배우는 시간이었는데, 역사 선생님께서 무척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내용이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왔다.
그래서 필기도 거의 종이를 꽉 채웠었다.
이 방과후는 총 10번 수업하는 방과후인데, 그중에 학부모 공개수업도 있고, 마지막날엔 제일 잘한 사람에게 주는 시상식도 한다.
게다가 이 방과후는 중간에 쉬는 시간을 무려 5분이나 줘서 완전 노는 거나 마찬가지다.
근데 안타까운 게 내가 다음주 토요일에 큰이모네랑 같이 강릉 리조트에 놀러가서, 빠지게 됬다.
안되면 온라인으로라도 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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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2.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