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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마술사 53(나는 잘지내)

2022. 04. 15. 금요일

조회수 222

나는 배우에 어울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감정파다.
무슨 말이냐면 나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다.
(아예 연기를 못함)
하지만 나의 꿈은 마술사다.
나의 마술을 보고 신기해 하거나
즐거운 (재미있는) 표정을 짓는게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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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는 마술사가 잘 어울려!
박은식

2022. 04. 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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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잘하지 못하면 발연기에 유명한 배우가 되면 돼지. 너의 출연작들을 보고 희망을 품는 사람들을 보면 뿌듯하지 않을까?
착한인간

2023. 01. 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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