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09. 토요일
조회수 167
앞으로 일기를 별로 안쓸 것 같다.
써 봤자 별로 좋은 내용은 아닐 것 같아서 공개일기로는 안 쓸가능성이 크고 별로 이 사이트에 많이 들어오지도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아직 완전히 나가겠다는 것은 아니다. 여기는 3개월 이상동안 내가 거의매일 들어오고 친구도 많이 사귄좋은 추억이 있던 곳이지만 지금 보니까 내가 너무 의지한 것 같다. 어쨌든 이렇게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서 쓴다.
요약하자면 자주 못들어온다는 소리 많이 들어와도 한달에 몇번 안 들어올 것 같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9. 09.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