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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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것
1. 깁스가 나를 걸을 수 있게 해주었다.
2. 깁스 덕에 참 편한 생활을 했다.
3. 너무 더워서 하루종일 에어컨 틀었더니 냉방별 걸릴 뻔 했지만 걸리지 않았다.
성공한것
1. 집에서 탱자탱자 놀기
2. 커먼앱 작성 완 료
3. 일기 까먹을 뻔 했지만 기억함
제목: 참~ 재밌었던 하루
오늘은 저엉~말 재미가 있었던 하루였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오른쪽 다리에 근육통이 와있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어제 왼쪽 발 접질러서 오른쪽 다리에 힘주고 걸었더니~ 오른쪽 다리에 근육통이 친히 찾아온것이다~
도윤이가 실시간으로 사진을 보내주면서 뭐하는지 생중계를 해주었다~ 덕분에 간접적으로 놀러간 느낌이었다~
그러나 도윤이가 녹차 아이스크림 사진을 보냈을 때는 너무 괴로웠다~
애슐리는 맛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도 먹고싶다~ 갑오징어 초밥 먹고싶었는데~ 근데 없다더라~ 어떻게 애슐리 퀸즈인데 이렇게 안좋을까~
나도 여수 밤바다 보면서 밥 먹고 싶었다~ 망할 발 시끼 때문에 못갔지만~ 괜찮다~ 겨울 수련회는 하이원에 기대를 걸어본다~ 비록 마지막 수련회지만~
의사아저씨가 다음 주까지 깁스랑 연애 해야 한다고 했다~ 하하 일방적인 사랑~ 나는 원하지 않았다~ 예상 하지도 못했다~
깁스를 차는 것은 스키화를 차는 느낌과 아주 비슷하다~ 특히 여름이라 아주 뭣같다~
지밴드는 어케 된지 모르겠다~ 알아서 잘 굴러가고 있는 듯 하다~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엄마가 공차를 포장 해왔기 때문이다~ 그것도 피스타치오로 말이다~ 개꿀~
갑자기 인스타가 먹통이 되서 새 계정을 팠다~ 에휴 참 되는 일이 없다~
인스타는 고객센터도 없다~ 심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 신고를 한다 하더라고 최소 일주일 이상은 걸릴 수도 있고 아예 문의를 안 볼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새 계정 팠다~ 나는 참을성이 없어서 말이다~
하지만 common app은 다 채워서 기분이 좋다~
짐 하나 덜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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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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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07.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