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0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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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나는 취미로 달리기를 하고 있을 것 같다. 달리기는 몸에 좋은 운동이다. 그리고 뛰고 난 후엔 그냥 보람차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달리기 말곤 영화를 볼 것 같다. 무서운 공포영화를 보면 뭔가 오싹한 느낌이 든다. 무섭기도 하지만 은근 재미있다. 나는 스릴러 같은 장르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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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07.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