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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쉥웬

2023. 09. 06. 수요일

조회수 96

감사한 것
1.모두 건강히 하루를 마침
2.아무도 죽지 않음
3.하루가 즐거웠다
성공한 것
1.6시 기상 성공
2.놀기 성공
3.땀 나기 성공
제목: 너무 힘들다
아니 수련회를 가기 위해 새벽 6시에 일어나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그게 나야 붐바 둠바 두비두바. 그게 나야. 너무 아침에 가니까 지하철에 사람도 없었다. 뭐 그래도 친구들이랑 가니까 재미있겠지. 아니 근데 이놈의 날씨는 9월 초에 뭐이리 더운지. 그냥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 즉 짜증이 난다= 수련회 가기 싫다. 뭐 다양한 걸 하기는 했는데 그냥 넘어가겠다. 왜냐하면 이걸 보는 사람들은 전부 우리 학교 학생이니까 다 알거 아닌가. 불만인가? 그럼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미안하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짜증이 났다. 밤에는 퀴즈를 했다. 거의 40분 동안 소리만 질렀다. 영차, 아멘, 이안, 우우우, 정답,11학년 등 등 다양하게 미친듯이 외쳤다. 그래서인지 목이 나갔다. 뭐 act가 있긴 한데 걍 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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