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05. 화요일
조회수 75
감사한것
1. no 수업
2. 집에 일찍 옴
3. 내일 field trip
성공한것
1. 지밴드 즐기기 (처음으로)
2. 수련회 곡 마스터
3. 짐 싸기
제목: 어쩔티비
제목이 딱히 생각나지 않아서 써보았다.
어쩔티비라는 티비가 출시 됐으면 좋겠다.
삼성? LG? 다 필요없다 어쩔티비가 최고다.
오늘 지밴드는 참 재밌었다.
다행히 삑사리도 나지 않았다.
이정도면 피아노 치려고 학교 오는 수준이다.
내 학교 생활의 80%가 지밴드다.
뭐 나야 좋다 수업도 없고
개이득
오 개이득이라는 말을 굉장히 오랜만에 써본다.
이건 비속어가 아니다. "매우"라는 뜻의 명사인 "개"와 이득이라는 명사가 합쳐져 "매우 이득이다" 라는 표준어이다(?)
빨리 이사나 가고싶다.
홍대 싫다.
홍대에 사는거 별로 안즐겁다. 근처 살아봤자 많이 가지도 않는다.
서울을 뜨고 싶다.
뉴욕으로 날아가고 싶다.
하지만 too much expensive 물가다.
갈비탕 하나에 45000원이 말이 됌?
개오바다. (개=매우/오바=오바스러운, 너무한)
uiuc 가서 회계 전공해서 졸업하고 kpmg, deloitte, EY, Ernst & Young 들어가고 싶다.
제발 저 좀 받아주세요
한국 별로 오고싶지 않을거같다
사실 washu 가고싶다
왔슈?
우리아빠가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하는 말이다.
아무래도 washu와 나는 운명인가보다
그냥 그 옆에 saint louis나 갈까
아 싫다 crime rate 너무 높다
저번에 더글러스 쌤한테 saint louis 치안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Bullshit" 이라고 하셨다.
saint louis는 소똥인가보다.
emory 가고 싶다
사실 그렇게 가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학비가 너무 비싸다.
이재용이 학비 좀 대줬으면 좋곘다.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은 에모리라고 하면 대다수가 모른다
하지만 미국에서 살거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시민권자면 뭐 상관 없겠지
하지만 난 한국인이기 때문에 미국인이랑 결혼 하지 않는 이상 비자 때문에 미국에서 쫓겨날 것이다.
불공평한 세상
다음생에는 무조건 미국에서 태어난다
rice university 도 쌀 대학 --> 농경 대학이라고 생각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 살아 남으려면 sky를 가거나 ivy를 가거나 name value가 어느정도 있는 학교를 가야 한다.
공차 먹고 싶다.
피스타치오 제일 좋아하는데
사주실분
나만 피스타치오 좋아함?
뭘 모르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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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2.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