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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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에 온지 3일이 됐다.
나는 오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사람 엄청 많음)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유니버셜에서 만든 영화를 게임처럼 놀수 있게 만들어져있었다.
거기에는 엄청 많은 스튜디오들이 있었다.
미니언즈,마리오,주라기공원,해리포터,죠스,워터월드가 있었다.
나는 먼저 마리오에 갔다.
마리오에는 특수안경(?)을 쓰고 자동차 같은 마리오 카트에 앉아서 쿠파팀과 레이싱을 겨루는 게임 있었다.
게임을 하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와 이걸 어떻게 만들지?"라고 생각했다.
그다음에는 주라기공원에 갔다.
이것은 배를타고 주라기공원을 둘러보는것 있었다.
나는 가면서 이상한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주라기공원 에서 갑자기 공룡창고를 갔다.
거기에는 아주무서운 공룡들이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쭉 올라갔는데 티라노사우루스가 나와 우리를 잡아먹을려는 순간 갑자기 쭉 내려가는데 엄청 빨리고,무서워서 눈을감았는데 한 5초동안 천국(?)에 방문 했었다. 그리고 다 내려오는 순간 옷이 다 물에 졌고 말았다.
나는 진짜 무서워서 죽을뻔 했다.
그리고 다음 은 엄마랑 함께 미나언즈 스튜디오를 갔는데 거기에는 진짜 미니언즈 영화에 들어간것 같았다.
그루집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보지 못했다.
미니언즈는 그루집에 들어가야지 가는 맛이 있는데 못가보니 가는 맛이 없엇다.
그리고 딴데를 가보았는데 자동차 같은 카트를타고 돌는것이 었다.
엄마는 계속돌고 자리가 바뀌어서 엄청 싫었햇다.
나는 재미가 없었다.
그리고 그때 우리 아빠와 형아는 주라기공원에 있는 익룡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나랑 엄마는 왜 않 탔나면 엄청속도가 빠르고 무서워서 않 탔다. 그리고 아빠와 형아와 다시 만나서 죠스 스튜디오를 갓다.
죠스 스튜디오는 엄청나게 큰 상어가 사람들을 먹는 이야기 었다.
그리고 배를 탔다. 어떤 운전사가 운전을 했는데 갑자기 죠스가 나와서 배를 뿌시려고 했는데 총을 싸서 죠스을 물리쳤다. 나는 이번에도 무서워서 눈을 감았는데 천국에 1초 방문하고,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배에서 내려서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갔다. 해리포터 스튜디오에는 성이 있었는데 진짜 영화랑 비슷했다. 그리고 식당이 있었서 식당에서 밥을 먹고 도라이몽 스튜디오를 갔다.
도라이몽 스튜디오에는 이번에 새로나온 도라이몽 영화 처럼 꾸며줘 있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 같은 것을 탓는데 갑자기속도가 빨라지면서 아래로 같다. 위로 같다. 옆으로 갔다. 그리고 다 끝났을때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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