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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자꾸하염없이눈물이나응

2023. 09. 02. 토요일

조회수 135

감사한것
1. 올해 안으로 이사를 갈 거 같다.
2. 잠을 원 없이 잤다.
2. 내일 엄마가 타코 와사비를 해주신다고 했다.

성공한것
1. stat 문제가 어려웠지만 끝까지 풀어냈다.
2. 몸에 안좋은 음료수 대신 매일 매실을 마셨다.
3. 폰을 떨어트렸지만 깨지지 않았다.

제목: 와 신나는 삶
주말이다. 너무 좋다.
요즘 자꾸 왼쪽 귀가 간지럽다.
안 씻어서 그런거 아니다. 진짜 매일 씻는다.
아무래도 누가 내 욕 하고 다니는 거 같다. 나와라.
새로 이사 갈 집을 보러 갔다.
너무 신난다.
근데 난 다시 대화마을 가고 싶다. ㅠㅠㅠㅠ
비록 소각장? 때문에 매일 저녁 7시에 ddong 냄새가 들어오긴 하지만
초중을 다 거기서 보내서 그런지 그립당.
어젠 집 가면서 좀 짜증나는 일이 있었다.
그런 느낌은 매우 오랜만이었다.
하지만, 대인배 답게, 참아냈다.
그리고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 난 n개월 뒤 졸업이니까 ㅋ
이제 교복을 입을 날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눈물은 커녕 기뻐 죽겠다.
이제 곧 멸망할 위기에 놓인 지밴드에 대해서 예고를 좀 하겠다.
일단 field trip에 드럼을 안 가져가기 때문에 매우 초라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수련회 곡을 아주 우울한 것을 할 예정이다.
주님의 시선, day and night, beautiful savior 뭐 그런거...ㅎ
망한게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다들 익숙할 것이라 본다.
하. nothing is impossible 하고싶다.
근데 이건 이루다가 계속 음이탈 나는 노래여서 할 수가 없다.
nevertheless, 제일 합이 잘 맞고 노래가 좋다.
된다면 wake도 해보고 싶다.
백퍼센트 음이탈 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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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3. 09. 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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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탈 이러네
그리고 똥 냄새는 님이 화장실 갔가 안씻어서 나는 냄새에요
봉사시간 1500

2023. 09. 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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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교실에서 똥 싸잖아 루다야
뭐라는거야
봉사시간 1500

2023. 09. 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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