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31. 목요일
조회수 109
오늘은 엄청 큰 달이 뜨는 날 이라고 해서 집 밖으로 뛰쳐나왔는데, 달이 정말 선명할 정도로 크게 보였다.
지금 보고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생각난다.
"떡 하나 주면 안잡아묵지~" 이거 나오는 거 말이다.
정말 그 달의 크래이터가 성명하게 실제로 본 건 처음이었다.
ㅋ 나 거기서 토끼가 떡 방아하는 것도 봄 ㅋ
ㅋㅋ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짘
아!
소원 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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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제 봤어.
2023. 09. 01.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