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3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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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것
1. 숙제가 없는 것
2. 집에 일찍 가는 것
3. 피직스랑 칼 수업이 또 없던 것
성공한 것
1. 감기 조금 나아진 것
2. 오늘은 일기 쓰는거 까먹지 않은 것
3. 문학 시간에 졸지 않은 것
제목: 별일 없었던 하루
오늘도 버스를 아슬 아슬하게 탔다.
맨날 잠이 덜 깬 상태로 준비로 해서 그런지
시간 낭비를 너무하고 버스를 놓칠때가 많다.
오늘 역사 시간은 월요일에 있는 퀴즈를 준비해서 노트를 쓰는 시간이였다.
문학 시간에는 처음으로 졸지 않아서 무언가를 성공한 기분이였다.
오늘도 칼이랑 피직스 수업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오늘 벤딩버신한테 1,500원이랑 찹살초코파이 한 박스 삥 뜯겼다.. 너무 슬프다.
내일도 삥뜯기면 그냥 벤딩 머신을 때려 부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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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31.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