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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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시에 수영이 간다. 너무 신난다. 그래서 일찍 준비하고 밥을 빨리 먹고 엄마랑 같이 차를 타고 수영장에 갔다. 지금은 방학 특강이라 사람이 많다. 자유수영이 가능한 사람들은 2번째칸으로 간다. 그래서 난 그쪽으로 갔다. 큰 오빠들이 있었는데, 그 오빠들이 중간중간에 점프점프를 하면서 가서 계속 나는 따라잡았다. 앞에 있는 사람들은 느리게 가라 하고 뒤에 있는 사람들은 빨리 가라 했다 ㅋㅋ 어떻게 할 줄 몰라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 출발했다. 수영이 끝나고 초연이를 만났다.(샤워 하는 곳에서) 이제 집을 도착했다. 학원이 다 끝나고 이제 잠 잘 시간이다.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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