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8. 월요일
조회수 128
거 시간 참 빨리가는 구먼..
훠훠훠..
정말 1초 전에, 내가 태어난 것 같구먼..
요즘 내 현황을 살펴보자면, 일단 내 서열이 높아진 것(?) 같음.
그리고 요즘은 얘들이랑 많이 놀러다님.
그리고, 저번에 8월 자라바꿀 때, 내 베프가 내 짝꿍되서, 개꿀 빨았음 ㅋㅋ
갸꿀 ㅋ
근데, 이 친구가 또 6학년 되면, 다른 학교로 이사간다네ㅜ
그래도 같이 게임은 할 수 있음 ㅋ
역시, 한국은 가을 날씨 만큼은 미국 날씨구먼! ㅎㅎ
찐임 ㅋㅋ
지금 이 기온대보다 살짝 더 낮아지면, 내가 날씨가 그렇~게 좋다는 미국 샌 프란시스코 날씨임 ㅋ
마지막으로..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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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8.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