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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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실 또 역사적인 날이다. 어린이들은 아마 잘 모르겠지만.
사실 국회의사당 앞에 있었어야 하는데 개인사정 상 학교에서 TV1열 집회 시청이라니...
부끄럽고 죄송한 가운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데...
운동장에서 들리는 아이들 목소리.
무심코 창문을 내려 봤더니 익숙한 얼굴이 있어 먼 복도길을 지나 인사하고 왔다. (캔디는 덤)
사실 등교하는데 익숙해보이는 얼굴 또 하나 이상이 축구공을 차고 있었다. 나를 보지 못한 것 같았다만은.
또 이벤트처럼 만나고 왔는데 무척 반가웠고, 앞으로 또 토/일 근무하게 되면 또 아마 이벤트?를 할 것이다.
그게 언제될 지 모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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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7.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