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5. 금요일
조회수 74
배우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한편으로는 괜찮고, 한편으로는 엉망일것 같다.
괜찮은 편으로는 나는 얼굴도 예쁘고 (잘난척 아님!!)
연기도 하고싶으면 잘할것 같다.
엉망인 편으로는 나는 암기하는걸 진째 못해가지구
대본을 절대 못 외울것이다. 또, 나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못할것 같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면...나는 배우는 안맞을것 같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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