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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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투스는 내기 가장 좋아하는 꽃이자 식물계의 싸이코패스라고 불리우는 꽃이다. 시스투스의 기온이 35도가 넘으면 분신자살하기 쉬운 물론 주변의 식물들도 함께 태워버린다고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발화하기 전에 시스투스는 내화성이 있는 씨앗을 뿌리고 자신이 태워진 후 남은 잔해물을 양분으로 다시 자라난다고 한다. 꽃말은 임박한 죽음과 나는 내일 죽습니다가 있다. 때로는 숲을 태워버리기도 한다.
마르거나 바위가 있는 토양에서 발견되는 여러해살이 관목으로, 모로코, 포르투갈에서 중동에 이르는 지중해 분지, 또 카나리아 제도에 서식한다고 한다. 시스투스는 보통 정원용 화훼로 사용된다. 시스투스는 8월9일 탄생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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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4.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