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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권이가 쏘아올린 작은 일기

지존하성권

2023. 08. 21. 월요일

조회수 55

나는 파타고니아 프로젝트를 하면서 내가 지구에 큰 도움이 될수있는 존재이다는걸 깨달을수있어서 기뻤고 명장 히딩크는 아직 나는 배가 고프다 라는 말을 했듯이 명학생 하성권은 아직 배가 고파 환경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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