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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파티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2023. 08. 19. 토요일

조회수 132

어제 우리 집에 친구가 놀러와
같이 게임도 하고 같이 잤다.
일어나서 TV좀 보다가 아침 먹고
게임하다 친구외 계족산 황톳길에
같다.가서 황토에서 걷고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다.떡볶이가 쫠깃쫠깃
하고 참 맛있었다.그리고 다시 (또?)
게임하고 친구가 집에 갔다.
조금 아쉬웠다.글서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다시 초대해야지^^





미라니이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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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있어서 아~주 좋~겠다.ㅜㅜ
fsl(06)

2023. 08. 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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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없음?
그래 없다. 친구가 여기밖에 없어!!!!
fsl(06)

2023. 08. 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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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긴 하네
저기요
그 친구가 누군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