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3. 수요일
조회수 301
오늘도 학교를 갔다. 선생님이 모두 조용!이라고 말하니까 모두 조용히 하였다.
그런데 어느 학생이 아닌 60살 정도 되는 할머니가 왔다. 왜 왔는지는 모두 몰랐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공부를 하기 위해서 인 것! 그런데 왜 공부를 하로 온 건지는 모두 몰랐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똑똑해지기 위해서 인 것! 60살 할머니는 자기소개를 하고 자리에 앉았다. 그냥 평범하게 공부를 하고 밥도 평범히 먹고 집에 갔다.
나는 할머니가 대채 왜 그런 것 인지 슬쩍 보았다. 그런데 가면이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