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17. 목요일
조회수 117
나를 슬프게 하는 것과 별개로 나를 눈물나게 하는 것은 많지 않다. 하지만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라 내가 언제 눈물나는지 써보겠다.
1. 슬픈 날 슬픈 음악 듣기
- 슬픈데 내가 좋아하는 음악까지 슬프면 눈물난다.
2. 감동적인 실화를 본 후
- 진짜로 고난을 극복한 이야기는 매우 감동적이다.
3. 친한 사람의 죽음에 대해 들었을 때
-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특히나 억울하면 눈물이 직빵이다.
3번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쓰고 보니 꼭 슬퍼서 우는 것도 아니고 화가 나서 울 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눈물은 마음 속 얼음이 녹는 거라고도 하지만 되도록 울지 않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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