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14. 월요일
조회수 104
하..
어제 아침에 왜 좀 목이 빽빽하나 했더니..
어제, '유니버셜 스튜디오' 라는 유명하고 재밌는 유명한 영화들이 실제로 여기서 세트장을 지어서, 영화를 찍은 곳 이라는데, 여기 디지니 랜드랑 다를 게 없음.
그냥 인형 한에 사람이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태이크 어 픽쳐 하고, 놀이기구 있는 그냥 얘들 노는 데임.
그래도 여기 입장료가 약 20만원 정도 되니까, 재밌게 놀았는데..
여기에서 '트랜스포머' 라는 놀이기구 줄을 90분동안 기다리다가, 코에 수도꼭지가 틀어진거야?
그래서 난 그냥 '뭐, 추워서 그런 거겠지' 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무슨 입에서 침 나오는 듯이, 계속 나오는 거야?
'이건 감기다'
해서 이거 타고 나서 감기 걸린 걸 확정 시 했음.
진짜 나는 여행 가가지고 안 아프는 때가 없냐 ㅋㅋ
미국에서 비타민도 매일 3알씩 꼬박꼬박 씹었는데..
이건 유전이다 ㅋ
아무튼 나 개학 하는 거 너무 싫음..
공부하는 게 싫어서가 아니라, 내 찐친 빼고 반에 있는 나쁜놈들 때문에 가기 싫음..
나 지금 고등학교도 아닌데, 너무 얘들이 현실적임..
그러니까 욕도 고등학생들 중에서 특히 일진들 만큼이나 쓰고, 엄청 폭력적임.
한마디로 사람이 아닌, 짐 . 승 임
내 베프도 얘네들 앞에서 내 편 못 되어줌.
그만큼 폭력적인 얘들이란 거지.
제발..!
다음 6학년 반 배정은 잘 되게 해주세요..!
아를라까따뚤라!!!!
월수 선1생!!
제발 개학 기도 영상 올려주십시오!!!!!
아를라까따뚤라!
아를라까따뚤라!
폭8
콰콰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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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5. 9:48
2023. 08. 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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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