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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일기:스토커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2023. 08. 13. 일요일

조회수 134

오늘 내가 태권도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집에 가는데 어떤 성인 남자가
구석에서 '무언가'를 줍고 있었다.
그런데 그 때 나와 눈이 마주친 거다.
여긴 사람이 나와 그아저씨만 있는
구석진 곳이었는데 날 따라오는 거였다.
나는 처음에 집이 같은 방향인 줄
알고 가는데 그 사람이점점 빠르게
걷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좀 급한가?
하고 생각 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뛰어
와서 나도 깜짝 놀라 ㄱ뛰었다.
나는 순간 죽는줄 알고 젖먹던 힘까지
달렸다.다행이 내가 달리기가 빨라서
그남자가 날 못 쫒아왔다.
그리고 잠깐 뒤 돌아 봤는데 그남자가
벌써 가까이 왔는데 칼을 들고 있는
거였다.근데 그 골목길을 빠져나와
사람이 많아서 뒤돌아보니 날 쳐다보며
골목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내가 골목길을 잠깐 들어가서
소리쳤다.
"야이 달리기 느린 스토커야!!!!!
잡을 수 있으면 잡아라!!!아?
넌 느려서 못 잡지?ㅋㅋㅋㅋ"
그랬더니 사람들이 날 쳐다보면서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날 쳐다봐서
쪽팔렸다.
(사실임 지어낸 거 아님)






미라니이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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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리지르면 스토커가 너만 쫓아다닐 것 같은데...
너 몇살임?
fsl(06)

2023. 08. 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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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스토커 내가 다른 동에서 친구집에서 내 집으로 올 때
만난 거임
ㅎ 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