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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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6살에 가장 끔찍한 꿈을 꿨다. 내가 엄마를 따라서 계단을 오르는 데 나만 계속 11한 칸 씩 뒤로 던져졌고 겨우 끝까지 올라왔을 때 고양이가 있어서 따라가 봤는데 어떤 개가 돌을 던져서 내 머리가 관통됐다. 나는 그걸 알리려고 암마께 갔지만, 갑자기 벽돌이 비가 내리듯 떨어져서 길이 막혀서 아무데도 못 갔다. 하지만, 좋은 점도 있다. 왜냐하면 그 후로 키가 큰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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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1. 22:09
2023. 12. 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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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11.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