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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쁜 꿈

삼천리 이영건 (9)

2023. 08. 10. 목요일

조회수 140

내가 한 6살에 가장 끔찍한 꿈을 꿨다. 내가 엄마를 따라서 계단을 오르는 데 나만 계속 11한 칸 씩 뒤로 던져졌고 겨우 끝까지 올라왔을 때 고양이가 있어서 따라가 봤는데 어떤 개가 돌을 던져서 내 머리가 관통됐다. 나는 그걸 알리려고 암마께 갔지만, 갑자기 벽돌이 비가 내리듯 떨어져서 길이 막혀서 아무데도 못 갔다. 하지만, 좋은 점도 있다. 왜냐하면 그 후로 키가 큰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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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 암튼 꿈은 꿈이었구나.
보석선장[0]

2023. 08. 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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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괜찮아..?
Lana

2023. 08. 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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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니까 괜찮아.
우연이겠지?암튼 검나 킹받는 꿈이었겠네용